최종편집 : 2019.11.12 화 07:30
> 뉴스 > 뉴스 > 경기도의회
     
김진일의원, 하남상담소에서 교산신도시 주민과 간담회진행
2019년 03월 25일 (월) 경기복지신문 gwnp@naver.com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진일 도의원 (하남1)은 21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교산신도시 주민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김 의원은 교산신도시 관련 주민의견을 청취하고 “기존주민을 배제한 신도시 개발은 또 다른 문제를 낳을 수 있다.”고 지적하며, “교산신도시를 포함한 앞으로의 신도시는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숙의민주주의형태의 토론과정을 거쳐 주민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교산신도시 개발과 관련해서는 “하남은 지난 미사강변도시의 개발과정에서 기존 주민과 입주자 또 하남시가 너무도 큰 고통을 받았다. 수용과정에서의 헐값보상부터 시작하여, 학교과밀, 교통문제, 기반시설 부족 등 개발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를 겪었으며, 지금도 시민의 세금이 기반시설에 이중으로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고, 이런 문제가 앞으로의 신도시 개발에는 더 이상 되풀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고, “주민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 해당부처에 의견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천병선 기자

경기복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경기복지신문(http://www.ggwelfar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양현로 411, 702호|TEL : 032-656-6770|FAX : 032-656-6772
등록번호 : 경기다00785  |  등록일 : 2004년 3월 5일 |  발행인: 안선숙  |  편집인 : 오혜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선숙
Copyright 2009 경기복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gwelfare@naver.com
경기복지신문 사이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으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무단전재·복사·배포 등 금지.